PANIC CHECK

공황장애 자가진단 — 갑작스러운 불안 발작 점검

갑작스럽게 밀려오는 신체 증상과 예기 불안을 8문항으로 점검합니다.

8문항약 2분가입 없음

모든 문항은 최근 한 달 동안을 기준으로 답해 주세요.

이 검사는 진단이 아니라 선별 도구입니다. 결과가 어떤 질환의 진단을 대신하지 않으며, 정확한 확인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또는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알아두기

공황발작은 갑자기 시작해 대개 10분 안에 정점에 이르는 강한 불안 반응입니다. 심장이 뛰고 숨이 막히는 느낌 때문에 응급실을 찾는 경우가 많지만,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공황장애로 이어지는 핵심은 발작 자체보다 '또 올까 봐' 하는 걱정과 그로 인한 회피입니다. 피하는 장소가 늘어날수록 생활 범위가 좁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응급실에서 아무 이상 없다고 했는데 계속 그래요.

공황발작의 전형적인 경과입니다. 검사에 이상이 없다는 것이 증상이 가짜라는 뜻은 아닙니다. 자율신경이 과도하게 작동한 상태라 내과가 아닌 정신건강의학과에서 다룹니다.

약을 먹어야 하나요?

치료 방법은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인지행동치료만으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고 약물을 함께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진료에서 상의하실 내용입니다.

이 페이지가 도움이 되었다면